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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과 미션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Korea NGO Council for Overseas Development Cooperation)는 국제 구호개발과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는 140여개 NGO단체들의 연합체입니다. 1999년 설립된 KCOC의 회원단체에는 약 1만여 명의
상근직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96개국에서 약 7,000억원 규모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KCOC는 자체 인력 이외에
해외 협력 NGO 단체들에 소속된 수만명의 현지인 활동가들과 연계하여 해외 현장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KCOC는 G20 서울회의,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 등에서 시민사회포럼의 사무국 역할을 수행했고, 정부 국제개발협력위원회,
국제질병퇴치기금 운영심의위원회 등에 민간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으며,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의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회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이 효과적으로 수행되도록 회원단체 간의 정보공유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기관 및 실무자의 역량강화에 힘쓰며,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국제협력사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국제협력은 1950년대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 지원을 위해 시작되어 1961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구성되면서
구체화되었습니다. 세계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서 개발도상국에 대한 지원은 불가피합니다.
우리나라는 1996년 12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2010년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으나 OECD권고
기준인 GNI대비 공적개발원조(ODA) 비율 0.7%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민간단체를 통한 개발협력은 개발도상국의
사회 저변층(grassroots)과의 직접적인 협력이 가능하므로 정부차원 개발협력의 한계성을 보완할 수 있고 지역사회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간의 기본생활욕구 분야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 국제적인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ODA의 규모가 국제 위상에 맞게 확대되고, 민간단체를 통한 개발협력 역시 확대될 수 있도록, 그리고 개발협력의 성과가 현장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KCOC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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