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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동향

[발전대안 피다] 코로나19 재난 속,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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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13 16:40 KCOC 조회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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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난 속,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 (1차 토크콘서트 후기)

▲ 1회차 온라인 토크콘서트 행사에 모인 연사들의 모습 ©발전대안피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으로 인해 전무후무한 팬데믹(Pandemic) 상태에 놓여있다. 이러한 혼돈은 국제개발협력 분야도 피할 수 없었다.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동해야 하는 개발협력의 특수성이 발휘되지 못하면서 업계 종사자들 모두 코로나19의 여파를 그 어느 때보다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현지에 파견된 봉사단원과 실무자는 현지 잔류와 귀국의 기로에 놓였고, 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후원자로 하여금 점차 후원을 중단하도록 하고 있다. 

봉사단원 파견 중단 등을 통해 자연스레 파트너국(개발도상국)을 향한 원조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파트너국과 NGO들 모두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

이라는 건 자명한 현실이다. 당장의 문제 해결에만 급급해 국제개발협력 분야 내에서 구성원들이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문제 상황 극복을 위해 대안을 토론하고 마련하기에는 부족한 현실 속에서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지난 10월 6일, 발전대안 피다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고민과 불안, 어려움을 겪는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 단체 실무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

다.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코로나19로 드러난 시민 사회 내부의 다양한 문제점을 성찰하고, 앞으로의 변화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서이다. 

<코로나 19 재난 속,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 온라인 토크 콘서트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을까? 

행사는 4가지 큰 주제(▲사업 수행의 어려움, ▲실무자 개인의 어려움,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 내부 성찰, ▲코로나19으로 인해 해외 현장에 미치는 영향)와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루어졌고, 연사는 고재광(푸른아시아 사무처장), 권유선(굿네이버스 르완다 코이카 PM), 양동화(지구촌나눔운동 개발교육팀장), 허성용(아프리카인사이트 대표) 총 4명이 함께했

다.


ㅁ 토크콘서트 후기 보기 : https://bit.ly/39rcF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