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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동향

[희망제작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세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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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8 09:28 KCOC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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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 기후위기 등 우리는 이전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정책이 변하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자발적으로 사회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사람을 소셜디자이너라 불렀습니다. 지난 5월 희망제작소에는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명의 소셜디자이너가 모였습니다.

 

지금의 기후변화는 단순히 자연환경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생존 위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기후위기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권과 안전,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를 맞이하는 매 순간에도 사회 곳곳에서 그 문제에 지속해서 관심을 두며 해결하고자 하는 소셜디자이너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후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해외사례를 소개합니다.

 

12살 어린이의 저널리즘,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실마리

그레타 툰베리와 같이 젊은 기후위기 활동가들이 누구보다 앞서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들이 경험하는 위기의 크기는 어른들보다 훨씬 큽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앞서 최전선에서 기후문제 변화를 요구하고 대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촉진자이자 사회를 디자인하는 소셜디자이너로, 기후변화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위기에 맞서는지 방글라데시 타신(Tahsin Uddin)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ㅁ 희망제작소 소개 - 해외사례 이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