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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의 KOICA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공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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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OC 작성일19-11-21 16:02 조회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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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명 : ‘국제개발협력 분야 시민사회-정부 파트너십 기본정책KOICA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공개 심포지엄

2. 일시: 20191119(), 15:00~17:30

3. 장소 : 명동 유네스코회관 유네스코홀(11F)

4. 발제자 및 토론자

- 발제자 : KCOC 신재은 본부장,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김성규 박사, 경희대학교 한재광 박사

- 토론자 경희대학교 손혁상 부총장(좌장), 굿네이버스 김윤주 센터장, 더프라미스 옥세영 국제사업국장, 서울사이버대학교 권구순 교수, KOICA 송진호 이사

 

지난 1119,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KOICA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공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개 심포지엄은 2019년 1월 15일 제32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채택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에 근거하여 KOICA의 이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자리였습니다. 


현재 KCOC에서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파트너십이 잘 이행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조사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듣고자 하였습니다.

 


 

KCOC 조대식 사무총장님의 환영사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현재 연구를 진행하고 계시는 KCOC 신재은 본부장님,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김성규 박사님, 그리고 경희대학교 한재광 박사님의 발제를 통해 한국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현황과 OECD DAC 10개국의 파트너십 현황을 알 수 있었고, 연구팀에서 제안하는 이행방안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을 가진 후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KOICA 송진호 이사님께서는 KOICA 시민사회협력실 뿐 아니라 전 부서가 시민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권구순 교수님께서는 각 시민사회 개별단체가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굿네이버스 김윤주 센터장님께서는 범정부 차원의 기본계획인데 KOICA의 이행방안으로 범위가 좁혀져 있는 부분을 말씀하시며 중장기적인 이행 로드맵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더프라미스 옥세영 국장님께서는 정부와 시민사회 각자가 가지고 있는 파트너십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점을 지적하며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4분의 말씀이 끝나고 참석자분들의 질의를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