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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제3차 코이카 민관협력 정례협의 실무그룹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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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OC 작성일19-10-29 11:51 조회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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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임 명 : 제3차 코이카 민관협력 정례협의 실무그룹

2.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15:00 ~ 16:30

3. 장소 : KCOC 회의실

4. 참여 : 민관협력 정례협의 실무그룹 소속 8개 단체, 실무자 12명 (참관 2개 단체 4인 포함) 

             및 민관협력 정례협의 소속 3개 단체, 담당자 3명

 * 참여 단체 명단 : 굿네이버스, 더램프, 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세이브더칠드런,

                           지구촌나눔운동, 플랜코리아, 하트-하트재단 인터내셔널. 한국월드비전, KCOC

                           (총 9개)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의 시민사회협력실(이하 시민실)'기획부터 평가까지’ 참여형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플랫폼을 목적으로 한 민관협력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하여, 실무중심의 참여형 협의 모임인 '민관협력 정례협의회(이하 정례협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정례협의에 참여하고 있는 KCOC에서는,

상기 정례협의 시 다뤄지는 안건에 관한 공유 및 사전 논의와 의견 취합의 구조를 마련하고자 KCOC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한 '민관협력 정례협의 실무그룹(이하, 실무그룹)'을 모집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실무그룹에서는 정례협의 및 실무그룹 간의 유기적인 대응을 통한 시민사회의 의견 개진의 전략적 구조 마련을 목적으로 논의하고자 하였으며,

​코이카의 민관협력에 있어 시민사회의 입장과 제안을 적극적으로 개진함과 동시에, 동등한 협력 관계의 파트너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의견 전달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정 분야의 민감성을 포함하여 민관협력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의견의 개진. 파견 인력의 비자 이슈, 단체의 규모를 고려한 민관 협력의 방안 모색 등

현 시점에서의 다양한 필요를 고려 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며.

정례협의의 결과가 지속 모니터링 되고, 더 많은 이들에게 공유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건의가 필요함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초 있었던 제32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에서 의결 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이 채택 된 이래로,

바람직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행하는 데 있어 실무단에서의 구체적인 대안과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가치있고 의미있는 자리가 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및 적극적인 의견 개진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관련 문의 사항은 KCOC 담당자(정책센터 한상필 과장 070-7477-1087)에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